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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크림 스토리] 라떼크림 원단 이야기

Published by blivsolution on

라떼크림의 원단은 조금 다릅니다.

방수커버를 찾는 서포터분들이 굉장히 많았지만, 우리의 마음에 드는 방수원단은 없었습니다. 많은 방수커버를 테스트 했지만, 방수가공 특유의 촉감과 사각거림은 우리 제품의 지향성과 맞지 않았습니다.
라떼크림의 촉감은 완벽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접근했습니다. 방수커버를 씌우는 대신, 라떼크림의 겉 커버 전체를 바꿨습니다. 라떼크림의 겉 커버 내에는 극세사 패딩이 들어갑니다. 방수와 발수기능은 없지만, 라떼크림은 수분의 위험에서 조금 더 안전해졌습니다.

극세사는 코튼보다 더 얇은 원사로 짜여졌습니다. 원사의 굵기가 기존 코튼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고, 표면적은 네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표면적이 넓어질 수록 흡수 가능한 수분량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라떼크림의 원단은 수분을 더 잘 흡수하게 되었습니다. 

 

신체는 자는 동안 약 한 컵 정도의 수분을 배출합니다. 일반적인 코튼은 이 수분에 대한 흡수력이 부족할 수 있지만, 라떼크림의 극세사 패딩은 더 많은 수분을 흡수하여 내장재를 보호합니다. 또한, 굉장히 치밀한 원사로 이루어져 있어서 진드기가 살 수 없습니다.

 

이제, 라떼크림은 다른 매트리스보다 수분과 진드기의 위험에서 자유롭습니다.


원단 관련 기타 특이사항

A타입 원단:

레이온은 굉장히 감촉이 유연하고, 촉촉한 촉감과 부드러운 광택을 가진 고급스러운 소재입니다. 하지만 레이온을 기존 방식으로 코튼과 합사할 경우 세탁을 했을 때 주름이 지거나 손상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에 라떼크림은 레이온을 폴리에스테르 150D/48F원사와 합사하였습니다. 더 단단하고 주름에 강하며, 여러 번 세탁을 거쳐도 새것처럼 유지됩니다.

B타입 원단:

패딩 형식으로 극세사를 합지하여 원단의 높이가 더 높아졌습니다. 원단이 패딩 모양 조직을 갖추어 다른 형태보다 통기성이 좋고, 높이가 높으므로 바닥에서 올라올 수 있는 습기와 냉기에서 더 자유롭습니다.

라떼크림 하프 매트리스 B타입은 고탄성 폴리에스테르와 150D/48F원사를 합사하여 제작하게 됩니다. 두 종류의 탄성도를 가진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합사하여, 바닥에서 사용하더라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구매는 네이버 스토어팜에서만 가능합니다. 해제